전해지는 이야기
사찰 연혁
수다사는 구미 연악산에 자리한 사찰입니다.
통일신라 후기
진감국사가 연화사를 창건했다고 전해집니다.
중창 · 개명
유정이 연화사를 중창한 뒤 ‘수다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전해집니다.
1704년
화재로 대웅전, 명부전, 요사채 등의 건물만 남고 모두 소실되었다고 전해집니다.
구미시 문화관광이 소개하는 관광명소
구미 연악산의 사찰 · 수령 400년 이상의 은행나무가 자리한 은행나무 명소
가는 길
| 구간 | 거리 | 걸어서 |
|---|---|---|
| 수다사 주차장 → 수다사 | 70m | 1분 |
| 버스 정류장 «상송수다사입구» → 수다사 | 약 1.9km | 36분 |
상송수다사입구 정류장 노선: 71 71-1 71-2 71-3 541번 등
주차 면수가 협소합니다.
두 계절
전해지는 이야기
수다사는 구미 연악산에 자리한 사찰입니다.
통일신라 후기
진감국사가 연화사를 창건했다고 전해집니다.
중창 · 개명
유정이 연화사를 중창한 뒤 ‘수다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전해집니다.
1704년
화재로 대웅전, 명부전, 요사채 등의 건물만 남고 모두 소실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은행나무
수령400년 이상
수다사는 수령 400년 이상의 은행나무가 자리한 은행나무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가을이면 샛노란 은행나무를 보러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구미의 대표 가을 은행나무 명소로 소개됩니다.
방문객 후기방문객 후기에 따르면, 가을에는 주차장에서 대웅전으로 오르는 길이 은행잎으로 노랗게 덮인다고 합니다.
오시는 길
청록 면: 수다사 경내지도 데이터 © OpenStreetMap